해외의 불우한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그리스도의 평안의 복음을 전하는 “사랑의 휠체어 보내기” 사업은 2020년 5월에 43번째 사업을 완료하였고 본 선교회가 존속하는 한 앞으로도 계속 추진할 사업입니다. 1999년 9월 30일 첫번째로 휠체어 보내기 사업 이후 현재까지 휠체어 총 13,291대와 기타 의료보조기구 약 54,882점을 한국과 중국, 북한, 필리핀, 캄보디아, 카작스탄, 키르키스탄, 우즈베키스탄, 부룬디, 우간다, 과테말라, 파라과이 및 여러 곳으로 선적하여 약 68,173명의 장애인들을 섬겨왔습니다. 이 뜻 깊은 사업은 매년 개최하는 기금 마련을 위한 컨서트 “휠체어 사랑이야기”를 통해 주로 준비되며 후원금과 의료보조기구 등은 연중 수시로 기증 받고 있습니다.